12월3일 재취항 앞둔 로열브루나이항공, 한국 활동 본격 재개
© 아세안연구원 | 글: 김제현
[출처] 티티엘뉴스
[원문] 12월 3일 재취항 앞둔 로열브루나이항공, 한국 활동 본격 재개
[요약]
한국과 브루나이를 유일하게 잇는 브루나이 국영 항공사 로열브루나이항공(Royal Brunei Airlines, RB)이 오는 12월3일부터 주2회 정규편을 재개하면서 11월16일, 이를 기념하는 B2B 세미나를 개최했다. 1974년 11월 18일 설립된 로열브루나이항공은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에 위치한 브루나이 다루살람의 국영 항공사로, 아시아 내 다양한 국가뿐만 아니라 멜버른, 두바이, 런던 등 브루나이를 허브로 전 세계 다양한 목적지를 운항하며 합리적인 스케줄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영사에서 홍찬호 대표는 "로열브루나이가 12월 3일부로 재취항하지만 앞서 워밍업으로 금일인 11월16일부터 전세편 운항이 시작됐다. 브루나이는 비록 작은 나라지만 규모에 비해 관광거리가 많아 여타 관광지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 충분히 한국시장에서 경쟁력있는 지역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