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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태국, 10월 1일부터 전국 지역별 최저임금 인상... 일당 최대 354바트

© 아세안연구원 | 글: 김제현


[출처] กรุงเทพธุรกิจ(bangkokbiznews)

[원문] เริ่ม 1 ต.ค. นี้ อัตราค่าจ้างขั้นต่ำทั่วประเทศ สูงสุดอยู่ที่ 354 บาท/วัน


[요약]

9월 13일 아누차 부라파차이씨 태국 정부 대변인은 내달 1일부터 일당 328-354바트로 규정한 전국 최저임금 인상 발표를 승인했다.


태국의 최저임금 인상은 지역 별로 차등 적용되는데, 산업화 지역인 촌부리와 라용, 푸껫 3개 지역의 최저임금이 일당 최대 354바트(한화 약 13,328원)로 가장 높으며, 우돈타니와 빠따니, 난 등 5개 지역이 328바트(한화 약 12,349원)로 가장 낮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생활비 지수, 인플레이션 비율, 생활 수준, 물가, 노동 생산성, GDP, 경제 및 사회 상황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결론을 내린 것이라고최저임금 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참고 기사 및 자료

[출처] KBS뉴스

[원문] 태국, 최저임금 2년여만에 인상…“물가 급등·코로나 피해 감안”


[출처] kotra 해외시장뉴스

[원문] 태국, 10월 1일부터 최저임금 평균 5.02% 인상

아세안연구원2022.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