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정, 전 영국 대사 부부 구금…인세인교도소에 가둬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출처] 연합뉴스
[원문] 미얀마 군정, 전 영국 대사 부부 구금…인세인교도소에 가둬 | 연합뉴스 (yna.co.kr)
[요약]
미얀마 군사정권이 전 주미얀마 영국대사 부부를 구금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25일 보도했다.
통신은 비키 보먼 전 영국 대사와 반체제 예술가인 그의 미얀마인 남편 테인 린이 전날 구금됐다고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 2명을 인용해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보먼 전 대사 부부는 이민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양곤 인세인 교도소에 수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