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넘기고 주택 팔고…수치 흔적 지우는 미얀마 군정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출처] 연합뉴스
[원문] 관사 넘기고 주택 팔고…수치 흔적 지우는 미얀마 군정 | 연합뉴스 (yna.co.kr)
네피도 관사 군정 인사가 차지…15년 가택연금 양곤 주택은 매각
[요약]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구금 중인 사이 그가 살던 집이 군정 핵심 인사에게 넘어간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유서 깊은 수치 가문의 양곤 자택은 매각이 결정됐다.
26일 현지 매체 이라와디에 따르면 수치 고문이 구금 전 지내던 네피도 자택에서 최근까지 킨 이 통합단결발전당(USDP) 부의장이 생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