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편의점’ 격전지 된 말레이시아…“떡볶이·컵밥 인기에 매운 입맛도 닮아”
© 아세안연구원 | 글: 김민영
[출처] 경향신문
[기사전문] ‘K편의점’ 격전지 된 말레이시아…“떡볶이·컵밥 인기에 매운 입맛도 닮아” - 경향신문 (khan.co.kr)
[핵심 요약]
* 한국 브랜드 편의점이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음.
* 편의점 업계가 말레이시아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점포 수가 포화 상태에 달한 한국과 달리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주요 소비자인 2030세대에서 K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 것도 호재.
* 편의점 업계 관계자 曰 “젊은 층에서 한국 여행이 버킷 리스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현지인들의 호감도가 높고 매운맛을 즐기는 입맛도 한국과 닮았다”, “국내 편의점이 한국을 알리는 문화·생활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면서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