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동남아에서 치열한 외교전…중국, 필리핀 새 정부에 “황금시대 열자”
© 아세안연구원 | 글: 김민영
[출처] 경향신문
[기사전문] 미·중, 동남아에서 치열한 외교전…중국, 필리핀 새 정부에 “황금시대 열자” (khan.co.kr)
[핵심 요약]
* 미국과 중국이 동남아시아를 무대로 치열한 외교전을 펴고 있음.
* 조 바이든 대통령은 대중 견제에 초점을 맞춘 인도·태평양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5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특별 정상회의를 열었고, 당초 예상보다 많은 7개 아세안 회원국을 IPEF에 가입시키는 성과를 냄.
*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지난 4일 미얀마에서 아세안 회원국인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베트남과 ‘란창강·메콩강 협력(LMC)’ 외교장관 회의을 열어 경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뒤 IPEF 가입국인 태국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를 차례로 순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