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닫기
찾으시는 내용이 있으신가요?
사이트 내 전체검색
태국
태국, '합법화' 대마 사용 확산...관광객 주의 필요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출처: YTN
 

[원문] [국제]태국, '합법화' 대마 사용 확산...관광객 주의 필요 | YTN


[요약]

태국이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고 일반인의 재배나 판매를 허용하면서, 식품과 일상용품에까지 대마가 사용되고 있는데요. 한국 관광객들의 경우 해외에서 대마를 피우거나 갖고만 있어도 한국법에 따라 처벌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처럼 대마 관련 제품이 크게 늘면서, 태국을 방문하는 한국인들은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국 국적자는 속인주의에 따라 국내법을 적용받기 때문입니다. 즉, 태국처럼 대마가 불법이 아닌 나라더라도, 한국 국적자가 대마를 피우거나 소지, 운반할 경우 한국 법에 따라 처벌됩니다.


부주의로 인한 대마 섭취 가능성도 적지 않은 만큼, 비교적 안전한 한국 식당을 찾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태국에 오는 관광객들은 향신료 '고수'를 빼 달라는 말을 익혀 오곤 했는데요, 앞으로는 "대마를 빼 달라"는 "마이 떵칸 칸차"라는 말을 꼭 기억하셔야겠습니다.

아세안연구원2022.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