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관계자, 미얀마 쿠데타 군사정권 관리 만났다”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원문보기] “삼성·LG 관계자, 미얀마 쿠데타 군사정권 관리 만났다”
[핵심요약]
○ 로이터 통신-삼성전자와 LG전자, 포스코인터네셔널 등 한국업체 관계자들이 미얀마 주재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고위급 회의에 미얀마 공무원들과 함께 참석했음 밝힘.
○ 이번 접촉이 미얀마 군사정권에 정통성을 부여하는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는 지적
○ 외교부 당국자-"미얀마 군부 인정의 의도는 전혀 없다", "한국은 그간 미얀마 군부의 인권 문제를 지적하는 성명에 빠짐없이 목소리를 내오고 있다. 이런 입장이 달라진 것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