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통일절·노동절 황금연휴(30~5월3일)…전국 관광지 예약 만석
© 아세안연구원 | 글: 이문경
[출처] INSIDEVINA(베트남 전문뉴스)
[기사전문] http://www.insidevin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67

[핵심 요약]
* 통일절(30일), 노동절(5월1일) 주말과 겹쳐 대체휴일 적용으로 주요 관광 상품 예약이 가득 차 코로나 19 이후 새로운 일상을 완전하게 회복한 듯한 기대
* 통일절은 북베트남 정규군이 남베트남(월남) 정권의 상징인 사이공(현 호치민시)의 대통령궁에 진입해 정권을 완전히 잡은 날인 1975년 4월30일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남부해방기념일이라고 함.
* 베트남은 지난 3월15일부터 외국인관광을 전면 재개, 이달부터 방역규정도 대부분 해제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입국 및 내국인의 해외여행이 크게 증가 , 외국인 입국자의 경우 탑승 전 코로나19 음성증명서만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