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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미얀마 군정, 문민정부 인사에 징역 75년·90년…수치엔 102년 가능성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출처] 朝鮮日報

[기사전문]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11/11/EIMNFN7DHFCRHDG3IXPTYW5J4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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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미얀마 쿠데타 군사정권의 법원이 문민정부 주요 인사 2명에게 부패 혐의로 각각 징역 75년과 90년을 선고했다두 사람 모두 아웅산 수치(76) 국가 고문이 이끄는 민족민주동맹(NLD) 소속으로현재 11개 범죄혐의로 기소돼 가택연금 상태인 수치 고문에게도 중형이 선고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르면 다음 달 열리게 될 아웅산 수치 고문에 대한 재판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쿠데타가 일어난 지난 2월 1일 이후 가택연금 중인 그는 부패·무전기 소지 등 11개 범죄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이라와디는 많은 이들이 (수치 고문이 받는혐의가 날조된 것이라고 믿는다며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대 102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세안연구원2021.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