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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인니 식용유 수출금지에 농민단체도 "한시적이어야"

© 아세안연구원 | 글: 김민영


[출처] 연합뉴스


[기사전문] 인니 식용유 수출금지에 농민단체도 "한시적이어야" | 연합뉴스 (yna.co.kr)



[핵심 요약]

인도네시아 정부가 오는 28일부터 식용유와 원료 물질 수출 중단 결정을 내린 데 대해 팜유 기업들에 이어 농민 단체도 "한시적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

인도네시아 정부의 식용유 등 수출 금지 정책이 길어지면 국제 시장 가격 급등은 물론 인도네시아 무역수지에 악영향을 미치고, 다른 식용유 생산 국가에만 이득이 될 수 있기 때문.

인도네시아의 식용유 등 수출 중단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국제 식용유 가격을 더 치솟게 하고, 라면과 과자, 초콜릿 등 줄줄이 식료품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  인도네시아의 '식용유 파동'은 팜유 기업과 유통업자들이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가격이 급등한 해외시장 수출에 집중하면서 벌어진 상황인 만큼 업자들이 내수시장 공급을 늘리고 가격을 낮춰야 해결.

아세안연구원2022. 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