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외모와 '황금궁전+슈퍼카+33조 재산' 가진 완벽한 브루나이 왕자의 일상
© 아세안연구원 | 글: 이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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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의 북서 연안에 있는 브루나이의 압둘 마틴(Abdul Mateen)이 현실에 존재하는 완벽한 왕자님이다.
1991년생 올해 만으로 30살인 그는 전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훈훈한 외모를 가진 왕자님으로 유명하다.
브루나이는 인도네시아의 국경을 접하고 있는 작은 나라이지만 석유를 보유한 산유국인 덕분에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랑 중 하나이다.
특히 브루나이 황실은 힛사날 볼키아 국왕의 자산만 무려 280억 달러(한화 약 33조 원)나 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황실로 꼽힌다.
핫사날 볼키아 국왕의 10번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현재 브루나이 왕위계승 순위 6위이다,
마틴 왕자가 사는 누로만 궁은 황금으로 도배된 방만 무려 1,788개가 있다. 거실에서부터 화상질 수도꼭지까지 모두 순금으로 도금된 것으로 알려져 그 화려함과 호화스러움을 예상케한다.
마틴 왕자는 재력뿐만 아니라 훈훈한 외모와 지성 그리고 완벽한 인품까지 갖추고 있다. 그는 영국 런던 대학교에서 국제외교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기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외교 분야에서 특출난 재능을 보이며 브루나이 왕실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글로벌 리더로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