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닫기
찾으시는 내용이 있으신가요?
사이트 내 전체검색
태국
한입 세계여행 괴식일까 별미일까… 태국에서 맛본 개미알탕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출처] 중앙일보

[기사전문] [한입 세계여행] 괴식일까 별미일까… 태국에서 맛본 개미알탕 | 중앙일보 (joongang.co.kr)

[기사요약] 

태국 붉은개미알탕 


태국 북동부 '이산' 지방은 메콩 강과 산골에서 난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음식 문화가 발달했다. '붉은 개미 알'로 만든 요리 '카이못댕'도 빼놓을 수 없다. 카이못댕은 라오스, 중국 등 이웃 국가에서도 즐겨 먹는 식재료다. 고단백, 저칼로리를 자랑하는 영양식이어서다.


야시장에서는 붉은 개미 알 말고도 물장군, 애벌레 같은 곤충요리도 봤다. 괴식이라고, 미개하다고 깎아내릴 일은 아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곤충은 미래 식량의 대안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태국 여행을 다시 간다 해도 굳이 곤충요리를 찾진 않을 것 같다.


external_imageexternal_image

아세안연구원2021.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