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장애인 차별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출처● https://mizzima.com
●링크● https://mizzima.com/article/disabled-face-discrimination-myanmar
●요약●
미얀마는 다양한 종교를 가진이들의 자애로운 봉사활동을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기대가 있을 수 있지만 실제 장애인에 대한 활동은 매우 뒤쳐져 있다. 또한 코로나19 팬더믹과 정치적 위기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장애인들은 더욱 외면당한다.
미얀마 정부와 UNFPA가 실시한 2019년 Inter-censal 조사에 따르면, 장애 유별률은 미얀마에서 12.8%로 미얀마 인구의 상당부부을 차지한다. 정부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 금지를 그 내용으로 2015년 장애인 권리법을 제정하였지만 실효성 있는 시행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현재의 정치적 위기 상황으로 인해 정부에 요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실정이다.
미얀마의 장애인들은 사회참여에 대한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으며 교육, 구직, 생활수준, 이동편이시설등의 기타 여러 분야에서도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모든 어려움의 문제 해결을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떠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