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름유출 피해 필리핀에 20톤 규모 인도적 지원 물품 제공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핵심 요약]
* 정부가 지난달 유조선 침몰사고로 해양오염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23만 달러 규모(20톤)의 인도적 지원 물품 제공을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 또, 해양경찰청은 오는 27일 중앙해양특구구조단 소속 4명으로 구성된 긴급방제팀을 현지에 파견해 방제 활동과 함께 방제 기술을 공유할 계획이다.
* 한국은 지난해 9월 동남아 국가 중 필리핀과 최초로 '해양대화'를 부산에서 개최해 해양영역인식, 해양경제, 해양환경 보호협력에 대한 논의를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