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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새마을금고, 경제위기 속 라오스서 저축운동 전개..."희망의 싹 틔울 것"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기사전문] 새마을금고, 경제위기 속 라오스서 저축운동 전개..."희망의 싹 틔울 것"


 

[핵심 요약]

라오스는 미얀마, 우간다에 이어 3번째 해외 새마을금고 설립 국가로 2020년 12월 라오스 최초 금고인 락하십성 새마을금고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3개 새마을금고가 설립되어 운영 중이다.

*  현재 라오스의 농촌 지역 경제 상황은 대출을 받기 위해 금융기관 접근이 어려워 고리 사채업자 의존율이 높고, 유류 부족으로 농사일도 힘겨운 실정이다.


* 저축 운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빈곤퇴치 및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희망이 라오스에서 새마을금고를 통해 움트고 있다.
아세안연구원2022.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