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에서 국민 12만명 밥 먹인다”_브루나이 국왕의 명절 플렉스
© 아세안연구원 | 글: 이문경
[출처] 중앙일보
[기사요약]
한 입 세계여행 - 브루나이 하리라야 축제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이 2021년 ‘하리라야’ 명절을 맞이해 국민 12만 명에게 사흘간 음식을 대접하였다고 중아일보에서 지난 18일 보도했다.
이슬람 최대 명절인‘하라리야’(Hari Raya)는 가장 엄격한 이슬람 국가로 통하는 브루나이에서도 최대명절이다. 이 축제는 한 달 동안 이어지는데 집마다 친척과 친구를 초청해 음식을 대접한다. 브루나이에서는 국왕이 ‘하라리야’명절 동안에 왕궁을 개방해 사흘간 국민을 대접한다.
이번 ‘하라리야’ 명절에는 왕궁이 열리는 사흘간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4만 명에게 만찬을 베풀고, 국왕을 비롯한 왕족인 한 줄로 서 국민과 악수를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