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절대 왕정' 브루나이서 여성 장관 첫 탄생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기사전문] '이슬람 절대 왕정' 브루나이서 여성 장관 첫 탄생
[핵심 요약]
* 보르네오섬의 소국이자 이슬람 절대 왕정 국가인 브루나이에서 최초의 여성 장관이 탄생했다.
* 브루나이는 이슬람 절대 왕정제 국가로서 국왕에 모든 권한이 집중돼 있고, 그동안 여성 장관은 한 명도 없었다.
* 2010년에 1명의 여성 차관이 내각에 포함됐고, 이후 8년만인 2018년 1월 개각 때 하자 로마이자가 교육부 차관으로, 다틴 엘린다가 총리실 차관으로 각각 임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