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주도 경제협력체 IPEF 장관급 화상회의…9월초 첫 대면할듯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기사전문] 美주도 경제협력체 IPEF 장관급 화상회의…9월초 첫 대면할듯
[핵심 요약]
* 미국이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 확대를 억제하기 위해 주도하는 다자 경제 협력체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급 회의가 26일(현지시간) 화상으로 개최됐다.
* IPEF에는 미국과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피지 등 7개국과,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10개국 중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7개국이 동참했다.
* 한국은 새로운 국제규범 형성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IPEF에 참여키로 하고, 관계 부처들로 '원팀 협상단'을 구성하는 등 적극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