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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브루나이 술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이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재위하고 있는 국왕

© 아세안연구원 | 글: 김제현


[출처] ARAB NEWS

[원문] Sultan of Brunei becomes world’s longest-serving monarch after Elizabeth II’s passing


[요약]

지난 9월 8일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 이후 브루나이의 국왕(하사날 볼키아)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 재위하고 있는 국왕이 되었다. 하사날 볼키아 국왕은 1967년 왕위에 올라 54년 간 왕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의 재위 기간은 유럽 최장수 군주인 마르그레테 2세 덴마크 여왕보다 4년 더 길다.


다만 국내 기사에 따르면, 브루나이가 1984년에야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는 점에서 재위 기록을 온전히 인정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있다. 


*참고 기사

[출처] 연합뉴스

[원문] 유럽 최장수 군주된 덴마크 여왕, 즉위 50년 행사 대폭 축소

아세안연구원2022.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