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CPTPP 협정 비준
© 아세안연구원 | 글: 김제현
[출처] The Star
[원문] 브루나이 CPTPP 협정 비준
[요약]
지난 5월 13일 브루나이 정부는 CPTPP 협정 문서의 수탁자 역할을 하는 뉴질랜드에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 Comprehensive and Progressive Agreement for Trans-Pacific Partnership) 비준 사실을 통보했으며 CPTPP 서명국 중에서 마지막으로 CPTPP 협정문을 비준한 국가가 되었다. 비준 통보 60일 후인 2023년 7월 중순부터 CPTPP가 브루나이에 대해 발효될 예정이며, 브루나이 재정경제부는 성명을 통해 “CPTPP 비준으로 캐나다, 칠레, 페루, 멕시코와 같은 북미와 중남미 국가 시장에서 브루나이가 더 많은 무역 기회를 확보하게 된다”고 발표하였다.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