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닫기
찾으시는 내용이 있으신가요?
사이트 내 전체검색
브루나이
브루나이 왕자 초호화 결혼식

© 아세안연구원 | 글: 유승현


[출처] 서울경제, 연합뉴스

[원문] 신부가 쓴 티아라만 170억원…수백억 쏟아부은 브루나이 초호화 결혼식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5Q1X1XU

        브루나이왕자, 열흘간 초호화 결혼식…윌리엄왕세자 부부도 참석

        https://www.yna.co.kr/view/AKR20240111103600104



동남아시아 산유국인 브루나이의 압둘 마틴 왕자(32)가 서민 출신 여성 아니샤 로스나(29)와 열흘간의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 왕궁에서 열렸다. 10일에는 브루나이 전통 예식, 11일에는 이슬람식 예식, 14일에는 서양식 결혼식과 피로연이 진행됐다.


피로연이 열린 이스타나 누룰 이만 왕궁은 방이 1천788개에 달하는 세계 최대 궁전이다. 이 자리에는 영국 윌리엄 왕세자 부부,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 등 전 세계 정상급 인사와 유명인들이 참석했다.


마틴 왕자는 왕위 계승 서열 6위로 왕위에 오를 가능성은 작지만, 잘생긴 외모와 폴로 선수 경력 등으로 인기가 많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250만 명에 이를 정도로 팬이 많다.


아니샤는 볼키아 국왕 특별 고문의 손녀로 패션업체와 관광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수년 전부터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브루나이 볼키아 국왕은 이번 결혼식 행사와 축하연 등의 비용에만 최소 2,500만 달러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세안연구원2024.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