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우려속' 싱가포르 입국 절차 강화…"국내발생 시간 문제"
© 아세안연구원 | 글: 이문경
[출처] 공감언론 뉴시스
[원문보기]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30_0001670547&cID=10101&pID=10100

[핵심요약]
◎ 싱가포르 정부 코로나19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 확산 우려로 외국인 입국 절차 강화
◎ 12월 3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싱가포르 여행안전권역 입국자들은 현지 도착 3일과 7일째 검사센터에서 신속항원검사(ART)를 받아야한다.
◎ 싱가포르 당국은 11월 12~27일 싱가포르에 입국하고 오미크론 변이 영향을 받은 국가 또는 지역을 방문한 적 있는 인원들을 상대로 PCR검사 실시
◎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서 지난 27일 환숭해 호주 시드니로 간 남아공발 여행객 2명이 오미크론 확진자로 확인되어 보건당국바짝 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