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싱가포르’가 현실의 태풍·홍수 재난 막는다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기사전문] ‘가상현실 싱가포르’가 현실의 태풍·홍수 재난 막는다
[핵심 요약]
* 현실을 온라인 공간에 그대로 복제한 ‘가상 싱가포르’(Virtual Singapore)에서 파악한 교통량과 유동인구 데이터가 실시간 안전대책을 수립하는데 쓰이고 있었다
* 전국 도로·빌딩·건물 등을 3차원 가상 현실에 그대로 옮겨, 도심 개발이나 태풍·홍수 재난 상황 등을 시뮬레이션하는데 쓰인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이 측정하는 세계 스마트시티 순위에서 싱가포르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개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