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난민 185명, 인도네시아 상륙…“목숨 건 탈출 계속”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출처] 한겨레
[핵심 요약]
* 미얀마에서 오랜 기간 핍박받아온 소수민족인 로힝야족 난민 185명이 보트를 타고 최근 인도네시아 해안에 도착했다. 로힝야족의 목숨을 건 탈출은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지난해 말에도 탈수·탈진 상태의 로힝야족 174명이 탄 보트가 인도네시아 아체주에 상륙했다.
* 유엔난민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변인 바바르 발로치는 스리랑카와 인도네시아를 제외하면 주변국들이 보트를 탄 난민들의 도움 요청을 “무시한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