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서울시 14배 크기’ 인니 가스전 탐사·운영권 확보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출처] 경향신문
[핵심 요약]
* 에너지 사업을 키우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자바섬 해상의 서울시 14배 크기 가스전에 대한 탐사 및 운영 권한을 획득했다.
*PHE는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가스공사 페르타미나의 자회사로, 석유가스 탐사와 생산을 담당하는 전문기업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외 가스전의 추가 생산량 일부를 국내 도입해 국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하고, 자체 LNG 연계사업에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