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캄보디아 청소년 자립 돕는다
[기사전문] LG전자, 캄보디아 청소년 자립 돕는다
[핵심 요약]
*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 이어 캄보디아에서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기술 교육에 나선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차원이다.
* LG전자 캄보디아지점 소속 서비스 엔지니어가 LG 가전제품의 핵심 기술과 제품별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해 희망직업훈련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이 실질적이고 양질의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취지다.
* LG전자는 지난 2014년부터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지역에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까지 에티오피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생은 총 400여명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