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캄보디아은행, 프놈펜한국국제학교에 PC 기증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핵심 요약]
* 신한캄보디아은행(행장 김남수)은 지난 4월 6일 오후 프놈펜한국국제학교(교장 이상빈)에 학교발전기금과 함께 데스크탑 PC 20대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PC들이 어린 학생들의 IT 관련 교육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기증된 컴퓨터들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 업그레이드 관리 및 추가 지원 등을 약속했다.
*지난 2007년 10월 한국계 은행 최초로 캄보디아에 진출한 신한은행의 캄보디아법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은 금년 2월에도 한·캄 다문화 어린이들로 구성된 라온제나어린이합창단에 PC 13대를 기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