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앙코르 유적 복원 기술 지원한 한국 과학자들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출처] 동아사언스
[기사전문]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 복원 기술 지원한 한국 과학자들
[핵심 요약]
* 한국 과학자들이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 프레아피투 사원과 코끼리 테라스 보존 및 복원사
업에 기술을 지원한다. 유적 복원 지반 보강과 지표 배수 개선 기술을 지원하는 것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통해 이같은 사업을 추진중이라고 18일 밝혔다.
*특히 지반 조사를 바탕으로 복원공사 완료 후 구조물이 다시 침하하지 않도록 지반 다짐 방법을 제시, 복원공사를 기술적으로 지원했다. 또 캄보디아 압사라청(APSARA) 및 산하기관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캄보디아 현지에서 복원 사업에 필요한 역량강화 기술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