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선거, '선거보다 대관식에 가까웠다'
© 아세안연구원 | 글: 박한솔
[출처] BBC News
[핵심 요약]
* 훈 센 캄보디아 총리의 아들 훈 마넷이 몇 주 안에 아버지의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70세의 훈 센 총리는 38년 동안 트레이드마크인 독단적 스타일로 캄보디아를 통치해 왔다.
*즉, 같은 가문에서 경험이 적은 이들에게 권력이 이양되는 ‘왕조 교체’가 이어지는 것이다. 캄보디아의 향후 몇 년은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시기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