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캄보디아 키워드 : 음주운전 단속
© 아세안연구원 | 글: 박재진
캄보디아에서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문제가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나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가해자에 대한 처벌은 매우 미약했다. 그러나 캄보디아의 훈 마넷 총리는 최근 프놈펜 시내에서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일가족 사망사건과 모자 사망사건이 발생하자 음주운전 단속 강화 및 처벌 강화를 지시했다.
그 후 1월 25일부터 3일간의 집중 단속기간을 가졌고 161건 이상의 음주운전자를 체포했다. 프놈펜 경찰청 소속 Sam Vichhika 대령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건과 사고예방을 위하여 정기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 했고, 프놈펜 시내의 음주운전 사고율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했다.
또한 캄보디아 법무부 장관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위로와 함께 가해자의 처벌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참고자료
- https://www.khmertimeskh.com/501428140/cambodian-pm-calls-for-more-action-against-drunk-driving/
- https://www.khmertimeskh.com/501429673/23-cases-of-drunk-driving-in-a-single-n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