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 탄소중립·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 아세안연구원 | 글: 김나연
[출처] 한겨레
[전문링크]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13307.html
[기사 요약]
전체 에너지원 중 37%가 석탄발전인 말레이시아.
2021~2025년까지의 12차 말레이시아 국가 계획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에 나선다.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는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보다도 앞선 목표이고, “1차 한-아세안 환경, 기후변화 대화‘에서 논의한지 2주 만에 나온 선언이라 기후솔루션에서는 이를 반기고 있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 박지혜 변호사는 “그동안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 미온적이었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2050년 탄소중립과 신규석탄 중단 선언이 나왔다”고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