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하하는 ‘중국 일대일로 철도’와 고통에 빠진 라오스
© 아세안연구원 | 글: 박문선
출처 한겨레 (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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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
- 지난 3일, 중국 윈난성 성도 쿤밍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을 잇는 총연장 1035㎞ 철도 개통
- 중국은 이번 중앙선 개통을 출발로 타이(태국)와 말레이시아를 가로질러 싱가포르까지 연결하겠다는 계획
- 중국 철도 확장의 그림자: 라오스와 중국의 동상이몽 ⇒ 동남아 철도 확장 실현하는 중국은 라우스에 경제성장 약속했지만 실제 중국 경제 종속화 더 심해지고 천문학적 빚과 주민 고통 남겨...
- 세계의 교통망을 연결하겠다는 중국 주도의 경제벨트 구상 ‘일대일로 프로젝트’(육상·해상 실크로드)도 현지인의 삶을 무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철도가 과연 그곳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낫게 하는 방향으로 이뤄질지 의구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