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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사업단] ‘온라인 일본어 캠프’ 성료

[청해진사업단] ‘온라인 일본어 캠프’ 성료



우리대학교 청해진사업단(단장 김예겸) 일본 IT과정은 11월21일(토) ~ 11월22일(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 일본어 캠프’를 진행하고, 연수과정 600시간의 마지막 단체 연수를 성료했다.


이날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일본 IT기업에서 요구되는 ‘고도의 일본어 활용 능력과 팀별 협동 능력 양성’,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스스로를 재발견’을 목적으로 팀에서 몇 가지 그룹워크를 단계적으로 수행하고 최종적으로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제안”이라는 주제로 각 팀에서 고안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및 온라인 이벤트를 일본어로 발표했다.


청해진 일본IT과정에서는 지금까지 실무에서 필요한 비즈니스 일본어 회화 및 문서작성 등의 어학 교육이 실시됐으나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일본 IT기업이 요구하는 능력(일본어 활용과 팀별 협동)에 중점을 두고 이번 캠프를 새롭게 개설했으며 원어민 교원이 많은 우리대학의 이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였기에 실현 가능한 부산외대 특유의 해외취업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청해진 일본IT과정 코디네이터 나가노 교수는 “매년 교육과정을 재검토하고, 올해는 일본 IT캠프, 일본어 캠프와 같이 2번에 걸쳐 프로젝트 교육을 실시했다.”며 “학생들에게는 힘든 일이겠지만 연수생들의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어창의융합학부 니시키 교수는 “과제를 수행하면서 일본어 활용 능력과 팀별 협동심을 단련할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유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대학 청해진 일본 IT과정은 2016년 처음 선정되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내년 이후에도 시대에 걸맞은 교육과정을 통해 해외취업 및 일본취업에 의욕적으로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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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