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부산외대 부스 현장










▲ 박형준 부산시장이 BUFS 부스를 직접 방문해 지역 혁신 기업들의 기술력을 점검했다.

▲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은 15분간 부스에 머물며 부산 소재 유망 기업들의 제품을 세밀히 참관했다. 특히 시장의 판도를 바꿀 혁신 아이템들에 큰 관심을 보이며, 부산 기술 생태계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업한 김나율 클리카 대표(스페인어과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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