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외국어대학과 지역 기업이 각각 마케팅 아이디어와 실무 기회를 교환하며 윈윈하고 있다.
지역 위생설비 시공기업 ㈜세기시스템은 지난 12일 부산외대에서 ‘홍보전략PJT 제안 시상식(사진)’을 열고, 이 학교 경영학과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지역 웨딩컨벤션 업체 JW컨벤션주식회사도 경영학과 강연서 씨 등 14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두 지역 기업의 장학금 수여는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마케팅·홍보 아이디어를 제공받은 데 대한 답례 차원으로 진행됐다.
캡스톤디자인 수업은 지역 기업을 선정해 1학기 동안 실무적인 마케팅·홍보 활동을 제공하는 것으로, 부산외대에서는 8년 전부터 디자인 기업, 병원, 여행사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부산외대 황선주(경영학과) 초빙교수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기업이 서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수업을 설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외국어대학과 지역 기업이 각각 마케팅 아이디어와 실무 기회를 교환하며 윈윈하고 있다.
지역 위생설비 시공기업 ㈜세기시스템은 지난 12일 부산외대에서 ‘홍보전략PJT 제안 시상식(사진)’을 열고, 이 학교 경영학과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일에는 지역 웨딩컨벤션 업체 JW컨벤션주식회사도 경영학과 강연서 씨 등 14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두 지역 기업의 장학금 수여는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마케팅·홍보 아이디어를 제공받은 데 대한 답례 차원으로 진행됐다.
캡스톤디자인 수업은 지역 기업을 선정해 1학기 동안 실무적인 마케팅·홍보 활동을 제공하는 것으로, 부산외대에서는 8년 전부터 디자인 기업, 병원, 여행사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다.
부산외대 황선주(경영학과) 초빙교수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기업이 서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수업을 설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250616.22020004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