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이주다문화연구소, 3월 콜로키움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 이주다문화연구소는 지난 27일 본교 트리니티홀(D동) 104호에서 ‘이주와 발전을 위한 넥서스(Migration&Development)의 재구성’을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주다문화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소속 박수진 교수(現 대학지리학회장)를 초청하여 부산외국어대학교 소속 교수 및 연구원, 그리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간적 지속가능성(Spatial Sustainability)의 관점에서 이주의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이주다문화연구소 소속 홍문숙 소장과 정정훈 교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수진(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의 인사말과 본격적인 강연, 질문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의 이주 정책 모색 방향성 제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이주다문화연구소는 이주와 다문화 가정을 중심으로 이주민이 아닌 ‘정주민’이라는 언어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련 연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