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30여 개 외국어 전공 추가 개설

부산외국어대학교가 특수 언어 전문가 육성을 위해 외국어 전공 과목을 대폭 확대합니다.
부산외대는 올해 상반기 특수외국어교육원을 설립하고 2027년까지 히브리어와 중앙아시아 페르시아어, 아프리카 스와힐리어 등 30여 개 외국어 수업을 신규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어 수업은 온라인과 현장 수업을 혼합한 형태로 진행되며, 서너과목을 이수할 경우 '소단위 학위'도 수여할 방침입니다.
출처: KBS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66565&ref=A)
